2013.05.06 │ 서울특별시교육청 진로직업교육과 진로적성교육팀 / 김남희 / 02) 3999-556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문용린)은 행복교육 실현을 위한 기반 조성 차원의 협약을 5월 6일(월) 오후 4시 30분에 대우건설과 체결하였다.
▢ 이번 협약은「중1 진로탐색 집중학년제 ‘행복트리’」와「중학생 직업체험 ‘청․진․기’ 」확대 시행에 따른 대우건설의 직업체험 교육기부를 주요 내용으로 한다.
▢ 대우건설은 본사 및 서울 소재 현장을 직업체험장으로 개방하고 건설 분야 이해를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국내 최고 건설사로서는 최초로 건설업계 인재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행복 씨앗을 심게 된다.
▢ 그 동안 도로, 철도, 교량, 항만, 공항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기반시설을 구축하고 국내건설시장을 넘어 세계에서도 인정받는 초일류기업의 위상을 가지고 있는 대우건설이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이번에는 서울 학생의 진로교육을 실질적으로 돕는 직업체험 분야로 새로운 도약을 시작한다.
▢ 앞으로도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전기전자, 금융, 대학, 건설 분야에 이어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교육기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서울 교육기부 인증제도를 정착시켜 우리 사회의 곳곳에서 도움을 주고 계신 기업, 기관 및 소상공인에 대한 자긍심을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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