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5.09 │ 서울특별시교육청 공보담당관 / 박윤희
□ 서울특별시교육청 문용린 교육감은 5월 9일(목) 오후 3시에 서울동명초등학교(교장 안복규)를 방문한다.
□ 근래에 저출산으로 인한 학생수 감소에 따라 기존 학교들이 유휴 교실이 많이 발생하였다. 그동안 발생한 유휴교실은 음악실‧미술실‧어학실 등의 특별교실과 돌봄교실 등 교육 여건 개선에 큰 도움을 주었다.
□ 그러나 지속되는 학생수 감소로 인하여 활용되지 않는 유휴교실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실정이다.
□ 교육감의 이번 동명초 방문은 유휴건물 및 교실의 교육적인 활용을 검토하기 위한 시찰이다.
□ 동명초등학교는 학생수의 감소로 9개 교실이 있는 3층짜리 별관동이 유휴교실로 되어 있다.
□ 서울시교육청은 교육감의 이번 방문을 통하여 학교 유휴교실 활용에 대한 다각적인 검토를 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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