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5.09 │ 서울특별시교육청 미래인재교육과 유아교육팀 / 권미애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문용린)은 누리과정 전면 시행에 따라 유치원 취원율 제고를 위해 올해 공립유치원 15개원(1학기 12개원, 2학기 3개원)을 신설하고, 5월 9일(목) 개원초등학교병설유치원 개원식을 시작으로 5월에 8개원, 6월에 2개원, 나머지는 2학기에 개원식을 갖는다.
▢ 이에 따라 서울시교육청은 올해 공립유치원이 157개원에서 172개원으로 늘어 유아 수용 여건을 확대되었다. 서울 관내 유치원 수는 독립 건물에 전담 원장․원감이 배치되어 있는 단설유치원 13개원, 병설유치원 159개원, 사립유치원 696개원을 합쳐 총 868개원이 된다.
* 2014년에는 단설유치원 4개원의 개원 예정이다.
▢ 김관복 부교육감은 5월 9일(목) 서울개원초등학교병설유치원(강남구 개포동) 개원식에 참석하여 유치원 시설들을 꼼꼼히 살펴보며 원아들과 학부모 및 교원들을 격려하고, 우리 미래의 꿈인 유아들을 더욱 더 안전하고 행복하게 교육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하며 축하의 인사를 할 예정이다.
▷ 김관복 부교육감은 개원을 축하하는 자리에서 유치원 취원율 제고를 위해 공립유치원 부족(전체 유치원 수의 18%) 해소책으로 택지개발지구 등에 공립유치원 신설 및 병설유치원의 연령별(만3~5세) 독립반 편성을 위해 노력하고, 저출산에 따른 원아 수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립유치원에 대해서도 적절한 맞춤형 지원으로 유아교육을 내실화하겠다고 발표할 예정이다.
▷ 또한,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유아 안전사고 특히 통학차량 운행 안전과 관련하여「유치원 통학차량 안전대책」을 수립하여 각 지역교육청에 안내하고, 운전자 안전수칙 배부 및 원장․운전자․교사․유아 대상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유치원 통학차량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해 나갈 예정이다.
▢ 앞으로도 서울시교육청은 양육 부담으로 인한 저출산 문제 해소와 유아 및 학부모의 만족도 제고를 위해, 공립유치원 신․증설, 통학 안전 및 누리과정 운영 내실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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