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5.13 │ 서울특별시북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 / 양한재 / 02)3499-6852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문용린) 산하 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안정숙)은 5월 13일(월) 11:00 관내 중증 지체장애 특수학교인 서울정민학교를 방문하여 수업을 참관하고 봉사활동 및 장애체험 활동을 한다.
□ 서울정민학교는 중도․중복 장애학생 238명을 대상으로 유․초․중․고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재활운동실, 수중운동실, 감각운동놀이실, 생활운동실 등 다양한 시설을 활용하여 교육활동을 펴고 있다.
□ 이번 방문에서 안정숙교육장은 학교 현황을 파악하고, 시설을 참관한 다음 혼자서는 식사를 할 수 없는 중증 장애학생들의 점심 식사 도우미 봉사 활동을 할 예정이다. 이어서 전동휠체어를 이용하여 지체장애 학생의 이동을 체험해 보고 학습기구 및 재활 운동기구 등을 활용한 수업을 참관한다.
□ 안교육장은 “학교 방문을 통해 특수학교에 대한 효율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학생들을 위한 양질의 시설 구비 및 특색 있는 교육과정 운영에 대한 학교의 노력을 발견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였다.
□ 북부교육지원청은 이달 초 새로 이전․개관한 북부특수교육지원센터를통해 장애 영·유아 및 통합체육 지원을 위한 교육과 장애학생 직업교육 지원을 위한 체험교실을 설치․운영함으로써 특수교육대상자에 대한 효과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특수교육대상자에 대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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