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5.13 │ 창문여자중학교 / 조영수 / 02) 986-1703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문용린) 관내 창문여자중학교(교장 문명재)는 기존의 딱딱하고 엄격하게 보이는 성찰실을 다실의 형태로 조성하여 전통차 체험을 통해 건전한 정서함양과 교사와 학생들 간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였다.
▢ 차를 마시며 마음을 다독인다는 뜻으로 성찰실의 이름을 ‘다독(茶讀)’으로 지었으며 교사와 학생이 편안하게 소통할 수 있는 분위기를 형성하여 스스로 잘못을 반성할 수 있는 성찰의 공간으로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 평소에는 학생이 중심이 되어 다실을 운영하고, 차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면서 생활 예절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하며 학생간, 학생과 교사간의 원활한 의사소통으로 학교폭력예방 및 인성 교육의 장으로 행복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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