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15 │ 서울특별시교육청 체육건강청소년과 급식기획팀 / 권연진 / 02-3999-588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김관복)은 식품알레르기가 있는 초・중등학교 학생의 학부모 3,241 명을 대상으로「식품알레르기 관리 부모교육」을 5월 16일(금), 29일(목), 30일(금) 오전 10시에 서울교육연수원에서 실시한다.
□ 서울시교육청에서는 최근 식품알레르기 발생 빈도가 높아짐에 따라,「식품알레르기 관리 부모교육」을 통하여 식품알레르기를 최소화하여 안전하고 즐거운 식생활에 기여하고자 한다.
○ 일선 학교급식에서는 제거식과 대체식으로 알레르기를 관리하고 있으며, 알레르기 유발식품을 가정통신문으로 안내하고, 주간 식단표를 홈페이지‧식당‧교실에 게시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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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레르기 유발식품(12가지) 식약처장이 고시한 12가지 식품 원재료(①난류, ②우유, ③메밀, ④땅콩, ⑤대두, ⑥밀, ⑦고등어, ⑧게, ⑨새우, ⑩돼지고기, ⑪복숭아, ⑫토마토)는 의무적용 대상(위반 시 처벌), 기타 식재료와 성분(아황산염)은 권장사항 |
□ 아울러 이날 자녀들과 학부모들이 느끼는 심리적 문제 해결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스트레스 해소와 우울증 극복방안」에 대한 심리치유 교육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 서울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식품알레르기에 대하여 학부모들이 바르게 알고 관리하도록 지속적으로 전문 교육과 상담을 실시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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