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02 │ 서울특별시교육청 공보담당관 공보담당 / 이건재 / 02-399-9117
□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7월 2일(수) 09:00 교육청 전 직원이 참석한 첫 월례조회에서 취임사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혁신미래교육을 다시 강조하였다.
□ 아울러 조희연 교육감은 직원들과의 동반자 관계를 강조하고, 같은 배를 탄 운명공동체임을 확인하면서, 혼란을 최소화하고 어려움을 다 함께 극복하기 위해 세 가지를 당부하였다.
○ 첫째, 머리를 맞대고 연구하고, 수평적인 토론문화를 만들자. 필요하면 교육감이 담당부서로 찾아가서 업무담당자의 의견을 경청하고 토론하겠다. 또한 교육감 전용 이메일을 만들어 직원들의 정책 제안과 인사 추천을 받도록 하겠다.
○ 둘째, 기존의 격식과 형식 위주의 의전 문화를 개선하고자 한다. 예컨대, 교육감이 입장할 때 도열하지 말고, 업무 중에 기립할 필요도 없으며, 현관이나 엘리베이터까지 배웅하지도 말고, 자동차 문은 열어 주지 말 것을 당부한다.
○ 셋째, 서울시교육청은 공공기관 청렴도 조사에서 17위였다. 청렴도 1위 교육청을 만들어 자부심을 갖고 일하도록 하자. 감사관에서는 특히 포청천과 같은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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