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15 │ 서울특별시교육청 교육과정정책과 고교교육개선담당 / 서광임 / 02-3999-417
▢ 7월15일(오늘)자 <동아일보> 인터뷰 기사에서 “올해 재평가 자사고 절반, 일반고로 전환” 제목의 기사에서, “자사고 재평가를 통해 평가 대상의 절반 정도를 일반고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라고 한 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
▢ 서울시교육청은 자사고를 평가하면서 일반고 전환의 비율(지정 취소 비율)을 미리 정해두고 접근하고 있지 않음을 밝혀드립니다. 평가 대상 모든 학교의 재지정에서 모두의 지정 탈락까지 모든 가능성이 열려 있음을 밝혀드립니다.
▢ 위 인터뷰에서 조희연 교육감이 한 말의 취지는, “학생이 미달되거나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사고가 평가 대상 중 절반 정도”라는 것이며, 이 자사고들이 만약 자발적으로 일반고 전환을 희망할 경우, “과학, 예술 중점학교나 미션스쿨 등 자율적 특성을 살려나갈 수 있을 것”이며, “그럴 경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평소의 지론을 얘기한 것입니다.
▢ 서울시교육청은 내일(16일) 중으로 자발적으로 일반고 전환을 원하는 자사고에 대한 지원 방안을 공식 발표할 예정입니다.
▢ ‘일반고 전성시대’ TF가 준비하고 있는 간담회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7월16일(수) 오후 4:30~6:00 일반고 교장단 간담회 (904호, 10분만 공개한 뒤 비공개 회의)
△ 7월17일(목) 오후 4:30~6:00 자사고 교사들 간담회 (904호, 10분만 공개한 뒤 비공개 회의)
△ 7월17일(목) 오후 6:30~8:00 교육단체 대표 간담회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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