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05 │ 서울특별시교육청 명일중학교 / 권유진 / 070-8650-5873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관내 명일중학교(교장 노용휘)의 ‘늘빛 브라스밴드’는 8월 6일과 7일 이틀에 걸쳐 원자력병원과 서울시립어린이병원을 방문하여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한다.
▢ 2013년 음악교육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창단된 명일중학교 금관악기 동아리 ‘늘빛 브라스밴드’는 금관악기를 처음 접하는 학생들로 구성되었지만, 지난 1년 동안 다양한 연주봉사 경험을 통해 학교생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학생들의 크고 작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 2013년 8월 광화문 광장과 서울역 광장에 있었던 아리메이징 거리연주를 시작으로 9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등교맞이 연주, 10월 성남시 어린이 경제 벼룩시장, 서울시 청소년 창의 서밋, 원자력병원 연주봉사를 했으며, 2014년도에는 예술동아리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찾아가는 음악회를 비롯해 다양한 연주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 이번 찾아가는 음악회를 위해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학교 안에서 진행된 2박3일의 캠프를 통해 학생들은 음악적 기량을 향상시켰으며, 서로 화음을 맞추고 다듬어 가는 과정을 통해 배려하고 협동하는 방법을 배우기도 했다.
▢ 명일중학교는 이번 여름방학을 맞아 실시되는 찾아가는 음악회를 통해 학생들의 음악성과 창의성은 물론 이웃을 돌아보고 사랑하는 마음을 길러 자존감을 높이고 나눔을 경험하여 건강한 사회성을 확립하는데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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