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05 │ 서울특별시교육청 서울특별시학생교육원 본원(축령산)교육장 / 이병일 / 031-585-4312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산하 서울특별시학생교육원(원장 이근배) 본원(축령산)교육장은 8월 7일(목)부터 8월 9일(토)까지『2014 동동(童動) 공감 캠프』(이하 ‘캠프’)를 실시한다.
□『캠프』는 배려대상 학생들에게 참여와 체험을 통한 감성과 인성을 함양하고 자존감 회복과 행복한 학교생활을 지원할 목적으로 실시된다. 『캠프』에는 서울 10개 지역아동센터 소속 74명의 학생들과 10명의 교사들이 2박 3일의 일정으로 참여한다.
□『캠프』에서는 축령산 잣나무 숲과 계곡에서 이루어지는 모험활동과 트래킹 그리고 물놀이 프로그램, 서울 음악교사들과 풍물 동아리 교사들의 재능 기부로 이루어지는 공연인 숲 속 작은 음악회, 그리고 공예활동 프로그램 등이 운영되어 학생들에게 추억을 만들어 줄 예정이다.
□ 특히 숲 속 작은 음악회에는 학생과 인솔교사 뿐만 아니라 학생교육원이 소재하는 지역사회인 행현리의 어르신들을 초청하여 여름의 더위를 식히며 음악회를 함께 관람할 예정이다. 음악회 후에는 지역 어르신을 위하여 우리원의 천체관측 프로그램을 소개할 예정이어서 모처럼 서울의 수련교육기관과 지역사회가 소통하는 의미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학생들은 음악회에 이어 장기자랑에 참여하며 「쁘띠 프랑스」와 「몽골 문화촌」 견학을 통하여 다양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 이『캠프』를 통하여 서울 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은 자연 속에서 행복감을 만끽하면서 풍부한 감성과 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즐거운 학교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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