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07 │ 서울특별시교육청 진로직업교육과 취업지원팀 / 이만희 / 02-3999-564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지난 7월 8일 「듣는다 희연쌤-혁신학교 교원들에게 듣다」에 이어 「듣는다 희연쌤-특성화고 학생들에게 듣다」를 8월 7일(목) 11시 30부터 13시까지 성북동에 소재한 사회적 기업‘대지를 위한 바느질’(성북구 성북동 173-1) 공간에서 특성화고등학교 학생들과 ‘복날 맞이 삼계탕 수다’를 갖는다.
▢ 이 자리에서는 지난 8월 5일(월)부터 8월 8일(금)까지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이 공동 주최하고 서울시립청소년직업체험센터(하자센터)에서 주관하는 커리어 위크 캠프에 참가한 특성화고 학생들에게‘희연쌤’이 삼계탕 점심을 직접 차려주고 함께 먹으면서 얘기를 나눈다.
▢ 특성화고 학생들은 사회·경제적으로 취약하고 특목고나 자사고, 일반고 학생에 비해 상대적으로 소외되어 있지만, 자신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진로를 선택한 학생이 대부분으로, 조희연 교육감은 고등학교 졸업 후 대학진학이 아닌 취업을 선택한 학생들과 함께 식사를 하면서 학생들의 현실적 고민을 파악하고 그들의 의견을 경청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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