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11 │ 서울특별시교육청 교육과정정책과 학력평가팀 / 정진권 / 02-3999-447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11월 고1, 2 전국연합학력평가를 학생․학부모의 요구를 적극 수용하여 11월 18일(화)에 실시하기로 하였다.
▢ 서울특별시교육감은 광주, 경기 교육감과 협의하여 서울이 참여하지 않을 경우 전국연합학력평가 시행 취지가 퇴색하고, 학생과 학부모의 불편이 예상되어 11월에 고1, 2 전국연합학력평가를 실시하기로 결정하였다.
▢ 2014학년도 2회로 편성된 고1, 2 전국연합학력평가 예산은 1학기에 2회 실시하여 모두 사용하였다. 11월 고1, 2 전국연합학력평가 추가 실시 예산은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추경 등으로 확보할 예정이다.
▢ 아울러 2015학년도 전국연합학력평가는 향후 시․도교육감 협의회에서 학생․학부모들이 예측할 수 있는 합리적이고 안정적인 17개 시․도교육청 공통의 시행 방안을 마련하여 실시할 예정이다.
▢ 고등학교 전국연합학력평가는 17개 시․도교육청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사업으로, 학생의 대학수학능력시험 적응력 제고, 진로진학 자료 및 자기주도 학습 자료 제공 등을 목적으로 2002학년도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금년 11월에는 서울, 경기, 광주 등 17개 시․도교육청이 모두 참여하게 된다.
▢ 서울시교육청은 11월 고1, 2 전국연합학력평가 실시를 통해 학생들의 학업 성취 수준 확인과 학부모들의 평가 추가 시행에 대한 요구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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