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2 │ 서울특별시교육청 서울특별시남부교육지원청 양화중학교 / 조은숙

[양화중]1초의 심폐소생 귀한 의미
응급처치 순서와 방법 연수
양화중학교(교장 김경호)는 11.1(목)에 15:30~18:30까지 교직원들의 응급처치 능력을 배양시키기 위하여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연수는 실습 위주로 실시하였다.
자동적으로 자신의 몸이 응급처치를 암기할 때까지 매뉴얼을 익힌다. 파란티 입은 분 119 신고하시오. 노란티 입은 분 심장충격기(자동 제세동기) 가져오시오. → 가운데 가슴뼈 압박(분당100~120회, 5cm 이상의 깊이) → 심장충격기 사용 → 119가 올 때까지, 흉부 압박 및 심장충격기 사용을 반복한다.
1.제 세동 기(除細動)전원 켜기: 심장의 세동(가늘고 파르르 떨리는 불규칙 상태, 세동을 되돌림. 면제하다, 없애다 제)
3.패드를 좌측상, 우측하 가슴에 부착
4.심장리듬 분석 (자동제세동기의 2번 버튼 누른다.): 심장리듬 분석 시 환자와 접촉금지
5.제세동 실시 (자동제세동기의 3번의 번개모양 버튼 누른다.):환자와 접촉금지
6.즉시 심폐소생술 다시 시행, 2분마다 제세동기 사용함.
심폐소생술은 자신의 가족과 이웃을 구하는 응급 처치 방법이다. 착한 사마리아 인 법에서는 자신에게 특별한 부담이나 피해가 오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다른 사람의 생명이나 신체에 중대한 위험이 발생하고 있음을 보면 구조에 나서는 것이 인간된 도리다. 심부 압박 시 늑골의 골절이 있더라도 선의에 의한 구명활동이었기 때문에 책임을 묻지 못한다. 옛날 강도를 만나 상해를 입은 사람을 제사장이나 레위 사람도 그냥 지나쳤으나 착한 사마리아 사람이 구해 주었던 사례에서 유래했다. 유익하고 중요한 연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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