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31 │ 홍보부 / 김예샘 / 02-
□ 금천문화예술정보학교 실용음악과 자율동아리 <사운드메이커>는 지난 11월 16일 오후 5시, 삼성동‘가빈아트홀’에서 열린‘2025 CJ도너스캠프 문화동아리 음악부문 쇼케이스’에 참가하였다. CJ도너스캠프는 CJ나눔재단이 주관하는 청소년 문화 창작 지원 사업으로 멘토링·특강·체험 활동과 쇼케이스 무대를 제공하여 청소년의 예술 역량과 창의적 표현 능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
□ <사운드메이커>는 2025 CJ도너스캠프 음악부문 어드밴스드 프로에 선발되어 본교 실용음악과 선생님들과 한양대학교 실용음악과에 재학중이신 강○민선생님의 멘토링 수업을 통해 창작곡을 완성하였으며 그 성과로 보컬·기타·베이스·드럼·건반 편성의 양○윤 학생의 자작곡「너와 스친 순간」,「Midnight Blues」두 곡과, 기타 싱어송라이터 홍○우 학생의 창작곡「맑고 깨끗한」한 곡을 무대에서 연주하였다.
□ 2025 CJ도너스캠프의 마스터이자 전문 멘토로 참여한 호원대학교 실용음악과 정○영 교수님은 고등학생들이 직접 창작한 곡으로 수준 높은 밴드 공연을 선보인 것은 매우 뜻깊은 성과라고 평가했다. 또한 학생들의 음악적 잠재력과 무대 표현력이 앞으로의 성장과 미래를 더욱 기대하게 한다며 따뜻한 격려를 전했다.
□ 공연에 참여한 이○ 학생은 이번 쇼케이스가 “전국에서 모인 음악 동아리 친구들과 소통할 수 있는 값진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다양한 무대에 서 보며 다른 팀의 공연을 직접 관람하고, 서로의 창작곡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과정이 큰 자극이 되었으며, 음악을 사랑하는 또래들과 교류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 2025 CJ도너스캠프 음악부문 어드밴스드 프로그램은 음원 제작 지원을 비롯해 버클리 음대 교수진의 전문 멘토링, AI 기반 창작 특강 등 실용음악 전공 학생들에게 실제적이면서도 수준 높은 학습 기회를 제공하였으며 특히 버클리 음대 카이미 마세 교수님으로부터 멘토링을 받은 정○진 학생은 “블루스 장르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그루브를 깊이 이해할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자신의 음악적 시야를 넓히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 금천문화예술정보학교 실용음악과는 다양한 사회적 영역에서 요구되는 음악의 역할을 공유하고 나누며, 탄탄한 실력과 바른 인성을 갖춘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창의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교육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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