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4 │ 교육혁신연구부 / 이성희 / 070-4831-3933
<사진 출처: https://www.the-afc.com/en/national/teams/2026/afc_u23_asian_cup/korea-republic-u23>
한양중학교(교장 서승현) 축구부에서 꿈을 키워 온 2019년 졸업생 김한서가 대한민국을 대표해 국제 무대에 선다. 김한서는 용인FC 소속 선수로 2026년 AFC U-23 아시안컵과 아시안게임에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할 예정이다. 한양중 축구부원 시절부터 그는 탄탄한 기본기와 포기하지 않는 투지로 지도자와 동료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아 왔다. 시간이 흘러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에 선 그의 모습은 묵묵히 쌓아온 노력의 결실이다. 김한서의 활약은 한양중 축구부의 체계적인 지도와 우수한 선수 육성 성과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다. 한양중학교는 한국 축구의 미래를 이끌 인재 양성을 위해 축구부 운영에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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