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6 │ 서울성자초등학교 / 문경찬 / 02-2161-6500
▢ 서울성자초등학교(교장 이은정)는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4월 16일(목) 전교생을 대상으로 학생들의 탐구 능력과 창의 역량을 신장시키기 위한 ‘2026 AI·창의융합축제’를 개최한다.
▢ 이번 축제는 ‘교실 밖으로 나온 AI, 운동장에서 미래를 실험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전교생 420여 명을 대상으로 운동장과 체육관에서 펼쳐진다.
○ 과학의 달을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단순한 이론 학습을 넘어 과학 탐구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특히 실생활의 문제를 AI와 과학적 방법으로 해결하려는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 배양 및 융합 과학기술 중요성 인식을 체감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 특히 ‘AI 중점학교’로서 성자초가 가진 교육적 역량을 집약하여, 학생들이 단순한 체험자를 넘어 직접 부스를 기획·운영하는 주체로 참여한다는 점이 핵심이다.
▢ 행사는 크게 운동장에서 열리는 ‘과학 탐구 존’과 체육관에서 학생들이 직접 운영하는 ‘AI·SW·로봇 체험 존’으로 구성된다.
○ ‘과학 탐구 존’에서는 저학년과 고학년 각각의 수준에 맞춘 12개 부스가 운영된다. 표면장력을 이용한 ‘플로팅 버블’, 전기분해 원리를 배우는 ‘전기로 쓰는 글씨’, 힘의 분산을 체험하는 ‘다빈치 다리’ 제작 등 일상 속 과학 원리를 시각화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 ‘AI·SW·로봇 존’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운영자로 나서 부스를 운영한다. 로봇 집게 팔 제어, 자율주행 포켓터틀 로봇, 인공지능(AI) 햄스터 로봇 등 최첨단 피지컬 컴퓨팅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특히 동작을 음악으로 변환하거나(Body Synth), AI로 내 모습을 캐릭터로 만드는(Scroobly) 등 AI와 예술을 융합한 전시형 부스도 함께 운영되어 학생들의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 성자초등학교는 안전한 행사를 위해 저학년과 고학년의 활동 공간 및 시간을 분리하고, 각 구역에 ‘세이프 존(Safe Zone)’을 설치하여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과 응급 상황에 철저히 대비할 계획이다.
▢ 성자초 이은정 교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학생들이 실생활 문제를 과학적·논리적으로 해결하는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기르고, 미래 과학기술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특히 학생들이 직접 AI 부스를 운영하며 얻는 성취감이 미래 사회의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붙임 성자초 「AI·창의융합축제」 운영 계획 운영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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