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5 │ 홍보부 / 김예샘 / 02-
□ 금천문화예술정보학교 실용음악과 자율동아리‘사운드메이커’가 지난 6월 20일 사단법인 한국예총 경기도연합회 안산지회가 주관한‘2026 제18회 안산 전국 청소년 뮤직페어’에서 우수상(밴드), 특별상(보컬)을 수상했다.
□‘2026 제18회 안산 전국 청소년 뮤직페어’는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의 디딤돌로 예술에 대한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밴드/보컬/댄스 경연대회로 전국에서 많은 청소년들이 지원한 가운데 1차 예선 동영상 심사를 통과한 팀들이 안산문화광장 내 썬큰광장 본선 무대에서 뜨거운 열정을 펼쳤다.
□ 본교 실용음악과 자율동아리 ‘사운드메이커’는 밴드 부문에서 Kara Marni 의 ‘Love Just Ain't Enough’를 선곡해 세련된 보컬과 탄탄한 밴드 앙상블, 개성 있는 연주가 어우러진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이며 뛰어난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았다. 그 결과 우수상과 상금 60만 원을 수상하였으며, 보컬 부문에서도 김○○ 학생이 ‘사랑과 평화’의 ‘내 인생의 주인공’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완성도 높게 표현해 특별상과 상금 10만 원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 실용음악과 이○○ 교사는 “학생들이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음악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협력하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 수상이라는 결과를 넘어 무대를 향한 열정과 성장의 과정 자체가 학생들에게 값진 경험이 되었을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 실용음악과 엽○○ 학생은 “본선 무대를 준비하는 과정이 쉽지만은 않았지만 팀원들과 함께 호흡하며 하나의 무대를 완성해 나간 시간이 가장 의미 있었다. 이번 경험을 통해 자신감을 얻었고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는 음악인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 금천문화예술정보학교는 학생들의 예술적 감성과 실무 역량을 함께 키우는 NCS <실용음악의 실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공연·경연·창작 활동을 통해 미래 문화예술 분야를 이끌어 갈 전문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Copyrights ⓒ 서울교육소식 (enews.sen.go.kr) 배포시 저작자 반드시 표기]
| 이전기사 | [강일고] 기말고사 직후 토요일, 미래를 바꾸는 12시간... 강일고 ‘2026 진... |
|---|---|
| 다음기사 | [금천문예정교] 2026학년도 금천문화예술정보학교 실용무용과 전문가 특강 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