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01 │ 서울특별시교육청 / 공보담당관 / 신진우 / 3999-123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곽노현)은 ‘앱북(appbook)’ 형식의 홍보용 전자책 ‘서울교육이야기’를 제작하여 발표한다. 앱북(appbook)은 모바일 환경에서 실행되는 애플리케이션 전자책으로 단순 ebook과 달리 간단한 상호작용과 멀티미디어 기능을 통해 책을 보는 재미를 더한 프로그램이다.
□ 앱북으로 만들어진 ‘서울교육이야기’는 아이패드와 갤럭시탭 등 2가지 버전으로 각각 제작되어 ‘앱스토어’와 ‘안드로이드마켓’에서 서비스가 제공된다. 5월 2일(수) 이후에는 누구나 다운로드받아 볼 수 있다.
□ 서울특별시교육청에서 ‘앱북’을 제작하게 된 것은 최근 국내 스마트패드 사용자가 200만대를 넘어서는 등(한국인터넷진흥원 2011년 12월 22일자 발표자료 참조) 이용자가 급증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가정에서 스마트패드를 이용해 신세대 부모와 자녀가 함께 공부하는 사례가 늘고 있기 때문에 새로운 홍보매체 채널을 발굴하는 데 의미가 있다.
□ ‘서울교육이야기’에는 서울특별시교육청이 그동안 추진해온 주요 교육정책 현황과 교육현장의 이야기들이 실려 있다. 터치방식을 이용해 이미지나 표 등을 끌어 볼 수 있고, 지도로 표시하는 등 단순책자보다 터치반응에 익숙해지는 신세대 부모와 자녀들의 관심을 끌 수 있도록 했다. 또 중간 중간 동영상과 페이지 애니메이션을 적용하여 디스플레이를 보는 즐거움을 제공한다.
□ 이번 서울특별시교육청이 제작한 앱북 ‘서울교육이야기’는 특히 정부가 추진 중인 전자교과서 등을 감안할 때, 디지털 미디어의 변화에 발맞춰 공공기관이 선도적으로 새로운 채널을 개발하여 수요자 눈높이에 맞춘 소통의 노력을 기울인 사례로 평가된다.
첨부: 스마트패드용 앱북 ‘서울교육이야기’ 애플리케이션과 초기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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