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02 │ 서울영림초등학교 / 이경희
□ 서울영림초등학교(교장 이경희)에서는 대부분의 학교에서 실 행하고 있는 학년담임제도에서 저(1.2학년), 중(3,4학년), 고(5,6 학년)으로 운영되고 현실을 초등학교에서 시급하게 수정되어 야 할 사항으로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4년전부터 교원학년중 임제를 실행하여 다음과 같은 효과를 보았다
□ 초등학교 담임은 가소성이 가장큰 초등학생의 발달수준을 고 려하면 1학년과 6학년으로 담임을 맡음으로써 학생들과 교사 들이 갖고 있는 교육공백을 간과하고 있는 현실의 문제점을 직시했다.
□ 특히 본교에서 4년동안 교원학년 중임제를 운영한결과 대 다수의 교원들이 만족감을 나타내었다. 특히 교육과정과 학 생생활지도, 학부모면담에서 아주 높은 만족도를 보이는 것 을 볼 수 있다.
□ 특히 교사들은 학습에 대한 자신감과 교직에 대한 긍정심 을가장 높게 표현하였고, 관리자 입장에서는 안착된 학교 운영의 진미를 느낄 수 있었다.
□ 학생들은 질 높은 수업을 눈높이에 맞추어서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일례로 올해 이 단원 지도에서 학생들의 만족도가 떨어질 때 중임년에는 좀 더 학생요구수준에 발 맞추어지도 함으로써 학생들에게 교육만족도를 제공하고 있다.
□ 특히 생활지도가 체계화되어 있어 학생들이 학교생활을 즐 겁게 할 수 있도록 지도되어졌고 교사들도 학부모 상담과 학생지도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질높은 상담과 지도가 병행 되어서 다양한 교육처치가 가능하게 되었다.
□ 향후 우리나라 교육의 발전을 위해서 초등학교에서는 교원 학년중임제가 정착되어져야 하고 최소한 1-3학년, 4-6학년 으로 3년 단위로 순환될수 있도록 제도적인 뒷받침이 병행 되어서 교원의 전문성이 정착화되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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