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07 │ 서울특별시교육청 / 행정지원과 / 장아람 / 2210-1303,343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곽노현) 산하 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일환)에서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효(孝)’ 의 마음을 담은 카네이션을 전달한다.
□ 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에 대한 존경의 마음을 실천하고, 이웃과 따뜻한 정(情)을 함께 나누고자 실시하게 되었다.
□ 동부교육지원청 전직원 100여명이 참여하여 하나하나 정성을 담아 직접 1,000여개의 카네이션을 만들어, 어버이날인 5월 8일 교육장 외 직원 30여명이 청량리역 인근 밥퍼나눔운동본부(대표 다일복지재단 최일도 목사)를 방문할 계획이다. 이 날 100세 이상 지역어르신들 및 독거노인들께 사랑의 카네이션을 직접 달아드릴 예정이다.
□ 김일환 교육장은 “5월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을 맞아, 직접 만든 카네이션으로 지역사회 어르신을 공경하고 효(孝)의 의미를 되새기며, 가정과 가족의 따뜻함을 전하는 작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한편, 동부교육지원청에서는 소외된 지역 주민과 함께하기 위해 2010년부터 ‘사랑의 밥퍼나눔운동’, ‘연탄나눔운동’, ‘독거노인 집수리봉사’, ‘경로식당 중식배식’ 등을 실시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한 나눔과 베풂의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예정이다.
□ 참고 : 행사개요
- 일시 : 2012. 5. 8.(화) 10:00~
- 장소 : 밥퍼운동본부
(동대문구 답십리동 553, 청량리 쌍굴다리 옆)
- 대상 : 지역 어르신 700여명
- 내용
ㆍ(사)다일복지재단 자원봉사 협력기관으로 어버이날 행사사용 카네이션 제작ㆍ제공
ㆍ행사당일 동부청 직원 참석, 재단 관계자 등과 함께 지역어르신께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Copyrights ⓒ 서울교육소식 (enews.sen.go.kr) 배포시 저작자 반드시 표기]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2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보도자료 상단의 담당자 및 연락처로 문의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