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04 │ 서울특별시교육청 / 체육건강과 / 권순주 / 3999-582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곽노현)은 식품의약품안전청과 대한소아과학회와 함께, 서울시내 초등학생 중 비만율 경도 이상 학부모 1,000여 명을 대상으로, 2012. 5. 7(월) 방배동 서울시교육연수원에서 「비만 예방 부모교육」을 실시하였다.
□ 이번 학부모교육은, 최근 서울시교육청과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수도권 초.중학생 1,084명을 대상으로 식생활습관을 조사한 결과 부모의 보살핌을 많이 받는 학생이 그렇지 않는 학생에 비해 식습관이 더 좋기 때문에 마련된 것이다.
□ 교육내용은 소아과 전문의의 ‘비만 치료법과 올바른 식생활’에 대한 내용과 노래하는 아이들의 ‘비만예방’ 운동 방법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하였다.
□ 향후, 서울시교육청은 식품의약품안전청과 대한소아과학회와 영양․식생활교육 환경을 구축하여 소아청소년들의 영양불균형을 개선하고 식습관을 바꾸어 점차 비만율은 감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중요 조사결과
※ 과일, 채소, 우유를 먹는 비율에서도 영양․식생활교육을 받
은 학생이 받지 않은 학생보다 더 높게 나타났다.
※
먹는 비율도 3.6% 낮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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