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25 │ 세그루패션디자인고 / 장은주 / 993-5217
□ 교육과학기술부, 중소기업청, 한국경제신문이 공동 주최하는 2012 대한민국 고졸 인재 채용 JOB CONCERT(5.23-5.24, 2일간 KINTEX 제2전시장)의 이벤트 행사로 진행된 고교 패션쇼에 패션디자인분야 특성화고인 세그루패션디자인고등학교(학교장 이희택) 학생들이 참가하였다.
□ 바야흐로 ‘신(新) 고졸시대’가 본격 시작됐다. 세그루패션디자인고 의상패션디자인과 학생들이 이명박 대통령의 의상을 직접 제작, 전달하는 등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하였다.
□ 3학년 이샛별 외 6명의 학생들이 장은주, 윤미현 교사의 열성적인 지도 아래, 학교에서 익힌 의상 제작 지식과 기능을 이명박 대통령의 의상과 6벌의 의상에 담아 패션쇼 무대에 출품하였으며,
□ ‘어린 시절, 방 안의 또 다른 공간, 이불 속에서 만끽하는 다채로운 감정’이라는 디자인 콘셉트로 여기에 어울리는 색상과 소재를 적용하여 ‘이불 속의 추억’을 담아내었다.
□ 행사장을 방문한 이명박 대통령은 “지금 여기서 취업한 사람은 4년이 지나면 현재 수능을 공부하는 사람들의 부러움을 살 것”이라며 고졸 인재 시대에 대한 기대감을 강조하셨고,
□ 의상을 제작하고, 모델로 참가한 학생들이 평소 익힌 지식과 기능을 확인하고,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공부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고졸 인재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전환과 능력에 따른 취업 기회의 확대를 통해서 특성화고에 대한 관심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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