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17 │ 서울특별시교육청 / 책임교육과 / 김영선 / 3999-538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곽노현)은 7월 19일(목) 오후 서울 당산역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마을이 함께 돌보는 아이-아름 콘서트」를 개최한다. 본 행사를 통해 교육청, 서울시, 자치구청, 시민단체, 전문기관별 역할을 분담하는 서울형 책임교육 네트워크 모형을 만들 예정이다.
□ 이번 아름콘서트는 다문화, 대안교육, 학습지원 등의 7개 주제별과 25개 구청별로 이원화된 32개 원탁에서 각 기관의 관계자들이 마음을 열고 토론하는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아이들은 우리에게 무엇을 원하는가-우리는 어떻게 소통하고 교류할까-우리가 함께 해야할 가장 중요한 일은 무엇인가’ 등의 소주제로 토론하면서 마을과 학교의 효과적인 소통과 역할 분담을 이야기할 예정이다.
□ 서울시교육청은 ‘책임교육네트워크 홈페이지(www.서울책임교육네트워크.kr 또는 www.sennet.kr)를 개통하여 아름콘서트 개최 소식과 참가 기관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책임교육네트워크’의 지속적 관리와 기관별 소통의 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책임교육 네트워크’를 통해 그동안 실시하던 기관 입장에서의 지원을 학교와 학생 중심의 지원으로 전환함으로써, 아이들이 필요로 하는 지원, 낭비없는 지원을 하게 될 것이다. 즉, 마을 각 기관이 소통하고 협력하여 중복 지원이나, 꼭 필요한 지원의 누락 없는 지속적 지원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붙임 : 서울 책임교육 네트워크 및 워크숍 추진 계획
[참고]
※ 책임교육 네트워크의 개념
- 배려와 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학습기회를 제공, 자신의 잠재력을 발전시켜 건전한 민주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하나가 되어 제공하는 교육서비스
※ CYS-Net(Community Youth Safety-Net)과 책임교육 네트워크의 차이점
- 위기 청소년 지원 안전망(CYS-Net)이 위기 청소년 개인을 대상으로 치유 중심의 지원인데 반하여「서울책임교육네트워크」는 치유(+예방), 청소년 개인(+학교단위)을 대상으로 한 종합적 지원 시스템임
[Copyrights ⓒ 서울교육소식 (enews.sen.go.kr) 배포시 저작자 반드시 표기]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2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보도자료 상단의 담당자 및 연락처로 문의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