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24 │ 서울강일초등학교 / 정은경 / 3426-6472
□ 서울특별시강동교육청 관내 서울강일초등학교(교장 최문환)는 학교 안에 「명화미술관」을 열었다.
□ 학생들의 미적 안목 신장과 미술관 교육을 목적으로「명화미술관」을 열었다. 현재 인상주의 대표화가전(모네, 르누와르, 고흐)이 열리고 있으며 3개월마다 주제가 다른 명화를 전시할 계획이다. 교사와 학생, 학부모가 관심을 가지고 전시장을 찾고 있다.
□ 학교 안에 미술관이 생겨 학생 때부터 그림이 걸려있는 공간에서 지내다 보면 자연스러운 미술 감상교육이 이루어져 학생들의 미적 안목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리고 미술관을 즐겨 찾는 습관과 이용예절을 가르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작품이 사진이나 인터넷의 영상물이 아닌 실물이라는 장점으로 미술감상교육의 한계를 조금이나마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명화 중심의 작품은 사물의 균형감과 리듬감, 색채감을 키울 뿐만 아니라 그 시대의 상황이나 배경에 관한 관심도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본다.
□ 2012년도 2학기 전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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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시 명 : 인상주의 대표 화가전(모네, 르누와르, 고흐) ◦ 전시기간 : 2012년 8월 20일 - 2013년 11월 20일 ◦ 관람시간 : 오전 9시 - 오후 4시 30분 ◦ 전시장소 : 1, 2층 강일갤러리 |
□ 「명화미술관」전시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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