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24 │ 서울특별시교육청 / 학교혁신과 / 김세령 / 3999-414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곽노현)은 8월 23일(목)부터 8월 29일(수)까지 열리는 <제14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기간 중에 문화․예술교육의 일환으로 영화인을 꿈꾸는 중․고등학교 영상․영화 동아리 학생 300여명을 초대하여 유명 영화인과의 만남의 시간을 가진다.
▢ 8월 24일(금)에는 가족의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영화 『‹아카디아』관람 후, 본 영화 감독인 올리비아 실버(Olivia Silver, 미국)가 학생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 8월 27일(월)에는 곽노현 교육감, 영화감독 이준익, 영화배우 임성민이 학생들과 함께 아동의 노동 문제를 다룬 영화 『가투의 연날리기』를 관람하고 영화에 관한 추억, 영화 제작에 관한 이야기, 영화 감상 방법 등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참여형 프로그램 시네톡톡(Cine Talk Talk)을 진행한다.
▢ 서울시특별시교육청은 이번 행사를 통해 영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영상․영화 분야 진로 탐색은 물론 인성교육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붙임 : 영상․영화동아리와 유명 영화인의 만남 행사 추진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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