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9.12 │ 서울특별시교육청 / 진로직업교육과 / 윤여복 / 3999-554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곽노현)은 9월 15일(토) 오전 10시 20분부터 중앙여자고등학교에서 \'신통방통\' - 언론, 미디어를 주제로「2012 제3회 청소년드림콘서트 」를 개최한다.
▢ 이번 콘서트는 지난 5월에 개최한 제1회 형형색색(디자인)과 7월에 개최하였던 제2회 남녀공학(인터넷과 IT) 이후에 열리는 행사로, 중․고 학생 600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언론 미디어 분야의 중견 직업인 멘토 20여명이 교육기부로 참여하게 된다.
▢ 청소년드림콘서트는 오프닝 공연, 멘토링 활동, 재능기부 뮤지컬 공연으로 구성되며, 언론 미디어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은 자신이 원하는 멘토를 홈 페이지를 통해 신청하여 최대 3명의 직업인을 만나 해당 분야의 직업 세계를 안내받고 질의응답도 할 수 있다. 참가 학생들에게는 직업군과 멘토를 소개한 소책자도 제공하게 된다.
▢ 이번 언론 미디어 분야에 참가하는 중견 직업인은 제일기획 김주호 마스터(여수엑스포 총괄 홍보,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홍보), 한순상 한국경제TV 부국장, 이병일 더 커뮤니케이션즈 엔자임 이사, 권석 MBC 예능국 부장(놀러와, 승부의 신 프로그램), 김수현 SBS 보도국 문화부 차장, 태양식 촬영기자협회장(SBS촬영기자), 강경미 작가(우정의 무대, TV는 사랑을 싣고) 등 20여명이다. 직업 멘토들은 학생들에게 언론 미디어 분야의 세계를 소개하고 꿈과 희망을 전해 준다.
▢ 본 행사는 서울시교육청이 주관하고, (사)문화예술교육협회가 주최가 되어, 서울 소재 중․고 학생과 대학생, 진로진학상담교사, 자원봉사자 등이 참여한 청소년기획단이 직접 기획하고 직업 멘토들을 섭외하여 진행하게 된다.
▢ 부대행사로는 청소년 기획단이 직접 준비한 놀이문화 프로그램, 중앙여고 동아리 학생들의 사전 공연, (사)문화예술교육협회 산하의 해피뮤지컬스쿨 졸업생들이 재능기부로 뮤지컬 \'넌센스\' 공연을 펼치게 된다.
▢ 서울시교육청은 청소년드림콘서트를 통해 학생들이 희망하는 분야의 멘토들을 만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며, 자기주도적 진로설계 역량을 키우는 진로학습의 장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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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여자고등학교 : 지하철 2호선 \'아현역\', 2번 출구 하차 후 효성약국 앞에서 마을버스 05, 06번 이용 중앙여고 앞 하차 - 입장료 : 5,000원 - 참가 신청 : http://www.dadream.kr - 행사 참가 관련 문의는 010-4057-5346, 전성결 사무국장 |
붙임 : 행사 설명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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