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9.12 │ 서울특별시교육연수원 / 중등교원연수부 / 조용수
□ 서울특별시교육연수원(원장 송순재)은 9.3(월)부터 10월12일(금)까지 연수원(방배동 소재)에서 서울시 중․고등학교 교사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우면공방 노작․명상․예술 직무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 노작교육은 ‘창조적 수공예 활동을 통하여 전인적 인간형성에 기여하는 교육활동’으로 지식위주의 교육이 간과하는 부분을 보완할 수 있는 대표적인 대안으로써 유럽 등 선진국에서는 이미 일반화된 방법이다.
□ 이에, 서울교육연수원에서는 노작을 통하여 균형있는 학생을 길러낼 수 있는 환경과 여건을 마련하고자 노작연수 공간인 ‘우면공방’을 설치하였으며 선생님들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 금번 ‘전통목공예반’과 ‘발도르프 조소반’에 참여하고 있는 선생님은 노작교육의 철학과 교육적 가치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있다.
□ 향후, 서울교육연수원에서는 노작연수 확대를 통하여 학교 노작교육의 저변 확대에 기여함으로써 결국 우리 학생들이 지적․신체적․정서적으로 균형잡힌 시민으로 성장하는데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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