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02 │ 서울특별시교육청 / 책임교육과 / 이성숙 / 3999-541
- 친구간의 공감을 통한 폭력없는 평화로운 학교문화 조성
- 학교 실정에 맞게 학생자치회를 통한 자율적인 행사로 추진
- 11월 7일을 학교폭력상담․신고 전화번호 117과 연계하여, 117 데이로 지정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권한대행 부교육감 이대영)은 11월 7일 『친구사랑! 우리는 친구데이, 117 Day』를 운영한다.
○ 이번 행사는 1학기(7.1~7.9)에 실시한 \'친구사랑, 톡톡톡 데이(Talk-Talk-Talk Day)\' 와 연계, 친구간의 공감활동을 통한 폭력없는 평화로운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학교급별 학교실정에 맞게 학생회가 스스로 기획․추진하도록 하였다.
○ 학교에서 진행되는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117데이 - 아직도 망설이니? 내가 먼저 말할게\', \'친구사랑, 대사전 만들기\', \'응답하라 친구야\', \' UCC(우린 우정 스타일) 제작\', \'발표회와 연계한 친구사랑 콘서트\' 등이다.
□ 서울시교육청은 교사에게는 감정코칭 연수, 학생들에게 교육연극(TIE) 공연 지원, 스포츠클럽 운영 활성화 등과 함께 『친구사랑! 우리는 친구데이, 117 Day』를 운영하여 학생들에게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감수성을 키우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
□ 앞으로, 서울시교육청은 『친구사랑! 우리는 친구데이, 117 Day 』운영 결과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각급 학교에 보급하고, 내년에도 확대․추진할 계획이다.
[Copyrights ⓒ 서울교육소식 (enews.sen.go.kr) 배포시 저작자 반드시 표기]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2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보도자료 상단의 담당자 및 연락처로 문의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