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21 │ 서울체육고등학교 / 강정구 / 2140-9801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권한대행 부교육감 이대영) 과내 서울체육고등학교(교장 최성식)는 2012년 3월 2일 학생 4명으로 구성된 동계올림픽 정식 종목인 컬링부를 창단하여, 11월 9일부터 13일까지 전주화산빙상장에서 열린 제12회 회장배전국컬링경기대회 고등부에 출전하여 첫 대회에서 우승의 쾌거를 이뤘다.
□ 동계올림픽 종목인 컬링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쉽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동계 스포츠에 대한 열기가 고조되고 있는 시점에 서울체육고등학교 컬링부 학생들이 창단 후 올해 첫 대회에서 우승을 한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 서울체육고등학교 (감독 강정구, 코치 이재호) 1학년 학생(김인옥, 김민우, 이정재, 조장원, 이석헌)들은 2018년 동계올림픽 메달의 꿈을 가지고 오전에 일반교과 수업 후 오후에는 전용컬링경기장인 태릉에서 운동을 하고 있다.
□ 컬링 종목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학생들이 운동하기에 부족하지 않을 정도의 전용 컬링경기장을 기대하면서 평창 동계올림픽에서의 금메달을 목표로 땀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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