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28 │ 서울특별시교육청 / 평생교육과 / 김인선 / 3999-506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문용린)에서는 2012년 한 해 동안 학교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지역주민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다양한 평생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였다.
□ 우리나라 평생학습 참여율은 30.5%로 OECD 평균 40.8%보다 저조하여 평생학습시대를 대비한 시민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가 절실히 요구되며, 이에 따라 서울시교육청에서는 학교평생교육 활성화를 중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 이 결과 서울 소재 1,292개 초․중․고등학교의 82%인 1,067개 학교에서 43만4천여 명이 평생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하였고,
학습자 1,561명을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에서 학교평생교육의 수업내용, 강사, 환경 등에 만족한다는 답변이 96%로 참여 학습자의 만족도가 무척 높게 나타났다.
□ 도시에서 접하기 어려운 자연친화적 프로그램인 \'개포초 텃밭강사 입문반\', 자녀와 아버지와의 소통을 위한 \'명덕여중의 아버지합창단\', 특히, 특성화고등학교 시설을 활용한 \'서울산업정보고의 공조냉동기계기능사 과정\'은 26명이 자격증을 취득 후 재취업하는 성과를 나타냈다.
□ "아이가 다니는 학교에서 평생교육에 참여하여 학창시절로 돌아간 듯한 행복한 시간이었다.", "지역주민으로서 학교와 친근해졌다."는 학습자들의 참여 소감과 같이
서울시교육청에서는 2013년에도 지역주민과 학부모가
우리 동네 학교에서 배움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학교평생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 지원할 계획이다.
붙임 : 학교평생교육 우수사례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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