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2.07 │ 서울윤중초등학교 / 박승수 / 780-0664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문용린) 관내 서울윤중초등학교(교장 고성욱)는 서울의 공립초등학교 중 처음으로 2012학년도 첫 번째 졸업식을 2월 7일(목) 오전 11시부터 갖는다.
▢ 제33회 졸업식을 맞는 윤중초는 스승과 제자가 사랑으로 하나 되는 ‘아주 따뜻한 감동의 졸업식’을 기획하고 있다.
▢ 윤중초등학교는 졸업식을 ‘감동’이라는 테마로 구성한다.
○ 졸업식은 전교생이 사각 학사모를 쓴 채 어머니와 함께 나란히 앉아 시작이 된다.
○ 70명의 전체 졸업생은 한 명씩 무대에 올라 모두 교장 선생님으로부터 직접 졸업장을 수여받으며, 또 각자의 재능과 능력에 따라 1인 1표창장을 수상한다.
○ 졸업생들이 무대에 오를 때, 배경화면에 각 졸업생의 얼굴이 영상으로 표현된다.
▢ 졸업장 수여 후에는 특별 축하 공연이 이어진다.
○ 윤중초등학교 선생님들로 구성된 그룹사운드 ‘The Teachers’가 사랑하는 제자들을 떠나보내는 아쉬움을 표현한다.
○ 드럼, 기타, 베이스, 키보드, 드럼 등으로 이루어진 이 밴드는 아쉬운 마음을 담아 ‘나 어떡해’와 ‘젊은 그대’ 두 곡을 부른다.
○ 선생님들은 제자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깊은 밤 시간을 이용하여 한 달 이상 맹연습을 하였다.
▢ 이어지는 순서는 졸업식의 하이라이트인 ‘회고 동영상’ 상영이다.
○ 6년 전, 졸업생들이 코흘리개로 입학했던 시절부터 졸업까지의 학교생활을 추억으로 표현한다.
○ 졸업생을 위하여 후배들이 각 방송사를 찾아다니며 많은 유명 연예인들의 축하 메시지도 받아와서 회고 영상에 담았다.
▢ 윤중초는 아름답고 감동이 있는 졸업식을 통하여 새로운 출발을 하는 졸업생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하여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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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일시 |
2013년 2월 7일 화요일, 오전 11시 ~ 12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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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장소 |
서울윤중초등학교, 5층 강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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