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26 │ 서울특별시교육청 / 체육건강청소년과 / 권순주 / 3999-582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문용린)은 식품알레르기에 대처하기 위하여 초등학생용 ‘식품알레르기 이렇게 알아보아요’ 교재를 제작하여 배포한다.
□ 서울시교육청은 식품알레르기 학생이 증가함에 따라 교육을 통해 알레르기로 인한 위급한 상황에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고, 교육을 통하여 식품알레르기를 공감하고 식품알레르기가 있는 친구의 마음을 이해하고 도와주는 등의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서울시교육청에서는 식품알레르기 유발식품 표시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교육을 통해 알레르기 때문에 먹지 못하는 학생이 제거식을 통하여 영양소가 결핍되지 않도록 교육을 하도록 지도하고 있다.
□ 서울시교육청에서 지난해 초등학교(584교)를 대상으로 식품알레르기학생을 조사한 결과 약2%의 학생이 식품알레르기가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이 조사는 전문의 진단을 받지 않고 본인이 식품알레르기가 있다고 응답한 것이다.
○ 식품알레르기가 있는 학생은 우연히 섭취해서 발생할 수 있는 식품알레르기 발생의 위험에 대한 두려움만큼이나 아이들로부터의 놀림이나 차별을 매우 힘들어 한다.
○ 이러한 식품 알레르기가 있는 학생을 위해서는 단순히 급식 관리뿐 아니라 같이 생활하는 어린이를 교육함으로써 식품알레르기를 이해하고 남을 배려할 수 있는 환경 조성도 필요하다.
□ 향후, 서울시교육청에서는 식품알레르기 학생 관리를 위해 삼성서울병원 아토피환경보건센터와 협력하여 지속적으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붙임 : 교재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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