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29 │ /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문용린) 관내 서울원신초등학교(교장 이성남)와 기부미결식아동지원센터(이사장 정승화)는 학교 내 결식아동의 아침 식사 제공을 위하여 ‘결식아동지원 업무협약식’을 4월 2일(화) 오후 3시에 서울원신초등학교 교육복지실에서 가질 예정이다.
□ 서울 관악구 삼성동에 위치한 서울원신초등학교는 결식아동들이 많은 학교로 아침을 먹지 못하고 등교하는 결식아동들의 아침식사를 학교에서 제공해 왔으며, 기부미결식아동지원센터와의 이번 협약을 통해 쌀과 부식재료를 매달 지속적으로 지원받게 되었다.
□ 이성남 교장은 “결식아동의 아침식사를 위해 지원되던 예산이 줄어들어 어려움을 겪고 있던 상황에서 마침 기부미결식아동지원센터의 후원으로 결식아동들에게 아침 식사를 계속 지원할 수 있게 되어 고맙고 감사하다”고 하였다.
□ 정승화 이사장은 “결식아동을 위한 사회적 기업을 설립하고 기업설립 인가 최초의 사업으로 서울원신초등학교 학생들을 지원하게 되어 더욱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 서울원신초등학교는 매일 학부모님들의 자원봉사를 통해 결식아동 30여명에게 간단한 아침식사를 제공하고 있으며, 오후에는 초등 돌봄, 저녁에는 청소년 야간 돌봄(17:00~19:00, 5, 6학년 40명)을 운영하는 등 온종일 돌봄을 통하여 학생들에게는 행복한 학교, 학부모에게는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학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 붙임 1. 결식아동지원 업무협약식 개요
2. 결식아동지원 업무협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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