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5.02 │ 서울특별시북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 / 양한재 / 02)3499-6852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문용린) 산하 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안정숙)은 5월 3일(금) 오후 2시 30분부터 북부특수교육지원센터(신상중학교 내)에서 문용린 서울시교육감과 특수교육대상 학생, 학부모, 특수교육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북부특수교육지원센터 개관식'을 가진다.
□ 북부교육지원청에서는 기존의 센터가 접근성이 떨어지고 공간이 협소하여 발생하는 특수교육대상자와 학부모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교통이 편리한 곳에 연면적 560㎡의 넓고 쾌적한 공간을 확보하여 9억원의 예산으로 개축을 완료하였다.
□ 새로 개관하는 북부특수교육지원센터에는 장애 영·유아 및 통합체육 지원을 위한 교육실과 장애학생 직업교육 지원을 위한 체험교실을 설치함으로써 특수교육대상자에 대한 효과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교사·학부모 연수를 위한 연수실과 진단․평가실, 보조공학기기 등을 포함한 특수교육서비스 지원을 위한 시설을 두루 갖추고 있다.
□ 특수교육대상자와 학부모는 특수교육지원센터의 확장․이전을 통해 일과 중에는 특수학급 학생들의 체험 및 실습 공간으로 활용하고 방과후에는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진로 및 적성을 찾을수 있는 기회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새롭게 단장된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수요자 중심의 특수교육지원체제를 구축하고 특성화된 시설과 전문 시설을 갖춘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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