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5.07 │ 서울특별시성북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 / 이영관 / 02) 9449-318
▢ 서울특별시성북교육지원청(교육장 김옥자) 특수교육지원센터는 대학생과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만남인 동행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있다.
▢ 동행 프로젝트란 서울특별시에서 2009년부터 시작한 사업으로, 다양한 분야의 재능과 봉사열정을 지난 대학생들이 초·중·고 동생들에게 학교 방과후 학습도움 및 예체능 분야 등의 재능을 기부함으로써 재능나눔 활성화 및 공교육 기반 강화에 기여하는 교육봉사활동이다. 또한 동행 프로젝트는 가르치러 갔다가 오히려 동생들로부터 배우는 게 더 많았던 활동이며 특수교육대상학생에 대한 이해와 나눔의 기쁨을 발견하게 되는 '힐링 프로젝트' 이다.
▢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5명의 대학생 봉사자와 5명의 특수교육대상학생이 교과목 보충지도, 체험학습 등을 진행하고 있다. 그리고 7명의 대학생들이 특수교육지원센터 방과후 프로그램인 음악‧작업 치료에 봉사자로서 특기적성 재능 기부를 하고 있다.
▢ 성북교육지원청의 이 사업은 앞으로도 계속 대학생들의 봉사활동과 재능 기부를 통하여 특수교육대상학생의 행복한 삶을 증진하는데 기여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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