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26 │ 서울특별시교육청 총무과 인사팀 / 백승혁 / 02-3999-233
▢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8. 28.(금)부터 직원들의 유연하고 창의적인 사고 증진을 위해 월 1회(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자율복장의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서울시교육청은 가정친화적인 업무환경 조성의 일환으로 시행하고 있는 ‘금요일「8 to 5」’근무와 연계하여,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을‘자율복장의 날’로 지정하고, 오는 8월 28일(금)부터 모든 직원들이 자유로운 복장으로 출근할 수 있도록 하였다.
▢ 예를 들어 상의는 라운드티, 칼라셔츠, 니트, 남방 등을, 하의는 면바지, 청바지, 반바지, 운동화 착용이 가능하며, 불쾌감이나 거부감을 주지 않는 복장이라면 모두 가능하다.
▢ 타기관은 에너지절약을 위하여 여름철 복장 간소화에 중점을 둔 반면, 서울시교육청은 계절에 상관없이 자율복장을 권장하며, 모든 직원들이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간부급 공무원부터 솔선수범토록 한다. 또한 8월 28일(금) 시범운영 후 확대 시행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 서울시교육청은 ‘자율복장의 날’ 운영을 통하여 △교육청을 방문하는 민원인에게 엄숙하고 딱딱한 분위기를 벗어나 편안하고 친숙한 이미지 제공 △자유롭고 간편한 복장으로 직원들의 유연하고 창의적인 사고 진작 △창의적인 업무 몰입도 향상과 여가활동에 편의 제공 △편안한 사무실 분위기 조성으로 직원간의 소통과 화합 증대 △유연한 조직문화 조성으로 업무 효율성과 민원서비스의 질 향상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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