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09 │ 서울특별시교육청 교육혁신과 과학영재·정보화교육팀 / 변은영 / 02-3999-456
▢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9. 9.부터 9. 18.까지(10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시교육청 소속 교원과 관계자 16명을 초청하여 우즈베키스탄의 ICT 활용 능력 신장 및 양국 간 교육교류 협력증진을 위해 ‘교육정보화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이번 ‘교육정보화연수’ 프로그램은 정보화 우수학교이면서 서울미래학교인 창덕여자중학교를 비롯한 서울세명초등학교, 경기상업고등학교 등을 방문하고, IT기업 견학, 경복궁, 서울역사박물관, 인사동 전통거리 등 한국의 문화를 체험하는 내용으로 진행한다.
▢ 또한 오는 9월 16일(수)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실시되는 교육청 주최 만찬 행사에는 경기기계공고에서 유학중인 우즈베키스탄 학생들이 통역으로 참여한다.
▢ 서울시교육청은 2007년부터 2014년까지 타슈켄트시 교원 112명을 초청하여 교육정보화연수 실시하였고, 타슈켄트시 각급 학교에 재구성된 컴퓨터 2020대를 지원하였다. 올해에는 신품 컴퓨터 100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 교원 초청 교육정보화연수는 2009년부터 교육부의 이러닝 세계화 사업 중 『교류협력국 교육정보화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서울시교육청은 우즈베키스탄 교원을 매년 초청하여 ICT기술을 활용한 교수학습자료 제작과 활용 교육, 컴퓨터 분해와 조립 교육, 사진으로 만드는 동영상 편집 등의 내용을 진행하고 있다.
▢ 서울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양국 간의 교육교류를 더욱 확대․발전시키고, 두 나라의 정보격차 해소 및 공동번영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다.
[Copyrights ⓒ 서울교육소식 (enews.sen.go.kr) 배포시 저작자 반드시 표기]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2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보도자료 상단의 담당자 및 연락처로 문의 하시기 바랍니다.
| 이전기사 | “국사 교과서 국정화 시도는 시류 역행” |
|---|---|
| 다음기사 | 서울교육청,‘아빠 인문학 아카데미’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