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06 │ 서울특별시교육청 서울특별시남부교육지원청 양화중학교 / 조은숙
[양화중]청목관의 상상놀이마당 열림행사
좋은 아이디어를 만나는 창의적인 책읽기
양화중학교(교장 김경호)의 청목관(도서관)이 드디어 9월 4일 월요일 상상공간의 개장식을 시작으로 학생들의 즐거운 학습공간이자 생활공간으로 재탄생하였다. 여름방학 기간 동안 실시한 리모델링의 핵심 주제인 ‘학생들이 좀 더 편안하고 친숙하게 책을 읽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보자’라는 의미에서 도서관의 미사용 공간을 상상놀이마당(창의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했고, 도서관 현관을 안전문으로 교체하여 혹시라도 발생할 수 있는 손가락 끼임 사고를 방지했으며, 토론용 책상과 의자 등 낡은 가구 대신 산뜻한 가구로 교체하여 언제라도 찾아오고 싶어 하는 곳, 책을 읽고 싶은 쾌적한 환경으로 꾸몄다.
특히 상상놀이마당은 온돌을 설치하고 도넛 형 방석을 배치하여 학생들이 마치 안방에 있듯이 누워서도 책을 읽고, 쉴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앞으로도 계절에 관계없이 학급별 독서캠프를 운영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여 다양한 학교행사와 학급행사 장소로서의 청목관의 활용도가 더욱 높아지게 되었다.
개장 이후 학급별 독서 수업 장소로 거의 모든 시간 활용되고 있으며, 쉬는 시간이나 점심시간에도 학생들이 자주 방문하여 중학교 생활의 좋은 추억과 지식을 쌓고 있다. 자신감을 키우고 좋은 아이디어를 샘솟게 하는 창의적인 책읽기는 거르지 않고‘매일매일 읽는 성실함’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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