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25 │ 민주시민교육과 학생인권교육센터 / 유제구 / 02-3999-085
▢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서울특별시 학생인권의 날’을 맞아 1월 26일(금) 오후 2시 바비엥2 교육센터(그랜드볼룸)에서 ‘제3회 학생인권의 날 기념 토론회’를 개최한다.
〇 토론회에는 학생인권기구인 학생참여단과 학생인권위원회를 중심으로 학생, 교사, 학부모 및 유관기관 등이 참석한다.
▢ 이번 토론회에서는 ‘서울시교육청 학생인권정책의 성찰과 발전방향’이라는 대주제로 △학생인권위원회가 ‘학생인권정책의 현황과 과제 △학생참여단이 ‘학생인권 증진을 위한 학생참여단의 역할과 활성화 방안’을 발제한다. 학생, 교사, 전문가가 토론자로 참여하며, 청중들과 자유롭게 토론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〇 학생인권위원회에서는 ‘학생인권정책의 현황과 과제’의 주제 발제를 통해 서울시교육청의 학생인권정책의 주된 성과로 평가되는 학생인권종합계획을 권리구제 현황과 연결하여 구현 방안을 제시한다.
〇 제6기 학생참여단에서는 ‘학생참여단의 역할과 활성화 방안’의 주제 발제를 통해 조례에서 정한 학생참여단의 역할에 대해 그동안의 활동을 토대로 더 적극적인 활동 방안을 모색한다.
▢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교육청의 학생인권정책에 대해 교육공동체와 전문가들이 함께 성찰하고 고민함으로써 학생인권정책이 한걸음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서울시교육청은 앞으로도 학교구성원 모두의 인권이 존중되는 인권친화적인 학교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소통의 기회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붙임 1. 제3회 학생인권의날 기념 토론회 계획 1부
2. 발제문 2부[별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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