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31 │ 학생생활교육과 상담·대안교육팀 / 이은영 / 02-3999-525
▢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2월 1일(목)부터 2월 14일(수)까지 서울교육갤러리(서울시교육청 본관 1층)에서 ‘서울학생, 대안교육으로 꿈의 날개를 펴다’의 주제로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학생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 2017년에 이어 두 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학생들의 공예, 시화, 그림 등 총 37개의 작품들을 전시한다. 대상을 수상한 사람사랑나눔학교 학생들의 공동 작품인 ‘제천10경’을 비롯해, △금상을 수상한 나우학교 학생들의 공동 작품인 ‘스크래치 작품’ △동그라미학교 학생들의 공동 작품인 ‘미니언즈의 크리스마스’ △도시속작은학교 학생의 ‘Hendrix' △링컨학교의 공동작품인 ’이웃집 토토로‘ 등 대안교육을 통해 성장한 학생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 서울시교육청은 매년 대안교육위탁교육기관을 지정하여 관내 초·중·고등학교 재학생 중 다양한 원인으로 대안교육과정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개인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대안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 2017년에는 38개 기관(공립 2기관, 민간 35기관, 타시도 3기관)을 지정‧운영하였으며, 총 1,130명의 학생들이 진로·직업교육, 인성교육, 공동체학습, 자격증 취득, 예술교육 등 다양한 대안교육과정을 통하여 자신의 꿈을 찾아가고 있다.
▢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체험·진로 중심의 대안교육 과정을 제공하는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의 다양한 교육활동 결과를 보여주는 장”이라고 말하며 “자신의 꿈을 향해 뜨거운 열정으로 성장하고 있는 학생들의 성과를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서울시교육청은 대안교육과정 희망학생 뿐 아니라 다문화가정 학생, 탈북 학생, 경계성 지능 학생, 장기입원치료가 필요한 학생 등을 위한 대안교육과정도 마련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학생 수요에 맞는 대안교육위탁교육기관을 확대하여 학생 맞춤형 대안교육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 맞춤형 대안교육을 희망하는 학생‧학부모는 ‘서울시교육청 대안교육지원센터(☎ 02-3999-068, 069, www.daeancenter.or.kr)’로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으며, 방문 상담(서울시교육청 별관 4층)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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